2013년 법인행사
2013년 베스트엘씨 한마음 등반대회-삼성산(11/2)
베스트엘씨는 장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성공을
응원하며, 항상 가족처럼 따스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2013년 베스트엘씨 한마음 등반대회-삼성산(11/2)
2센터 담보7팀,신용8팀 각지역 대구,부산,울산,창원, 포항 각 영업팀장 이하 팀원들과 경주 남산 등산과 체육대회를 하였습니다. 같은 팀이지만, 서로 잘 만나기가 힘들었으나, 이번계기로 인해 많은 이야기와 상호간의 이해협력관계도 쌓아가면서 즐겁고, 귀중한 시간을 지내고 왔습니다. 올한해 얼마남지않은 기간동안 좀더 적극적이고 하나된 팀으로 거듭날수 있는 계기로 충분한 나들이었던것 같습니다. 2센터 화이팅!!!
오랫만에 3팀에서 가평 연인산 근처 허수아비마을로 워크샾을 다녀왔습니다. 가평으로 가는길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드라이브코스처럼 너무 멋졌습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이어서인지 곳곳에 단풍과 은행나무의 노란 은행잎은 화려함마저 느껴지네요. 허수아비마을 연수원 앞에 계곡앞에 띄워져 있는 배. 계곡물이 맑아서 건너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족구를 하기전에 먼저 온 팀원들과 기념촬영. 모두 족구에 참석해서 족구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간단한 운동뒤에 준비된 식사시간^^ 가평잣막걸리와 장어가 함께한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워크샾은 먹을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네요^^ 다음날 아침 명지폭포 가는길~~ 트레킹코스로 2시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짧지만 즐거웠던 워크샾을 마치고 모두 모두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강화도. 장화리 낙조아일랜드 펜션. 이른가을, 2년전의 추억이 있는 펜션을 다시 찾았다. 오솔길을 따라 실개천과 고구마밭을 지나면 파란 바다가 파란 하늘과 하나가 되어 열려 있다. 바닷가 산책, 갯벌탐색, 밤줍기체험. 낙조를 바라보며, 빛나는 내일을 꿈꾼다. 망원경으로 꼼꼼이 바라보며 무슨 소망을 담고 있는 걸까? 담소를 나누며... 두사람 사이에 작은 태양이 떳네? 희광(光)인가? 분주하게 고기를 굽고~ 열심히 뛰고 놀다 온 우리팀 꼬마팀원들~~먼저 냠냠 우리팀 야유회 전담요원. 야유회 때만 모여요~~ 불꽃놀이시간. 누군가는 저 불꽃을 보며 고백을 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작은소망을 쏘아올린다 화려한 불꽃은 캄캄한 밤하늘과, 우리의 무심한 마음을 뒤흔들고 짧은 여운을 남긴 채, 아쉬운 시간의 기억속으로 멀어져 갔다. 다같이 열창~ 내년 봄,,, 강화도에서 다시 만나요~~ 강화도에 다녀와서 그런지,,, 힐링과 정신력, 업무력, 모두 강화된 느낌이네요^^
차가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열심히 운동 경기에도 참여해 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체육 대회 상품도 결고.. 종목별 우승팀... MVP... 여러 운동 경기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과 팀 단합력을 높이고... 방도 1층 독채를 얻어서 편안하게 즐겼습니다. 밤이 되니 기온도 떨어져 장작으로 캠프파이어로 도란도란 얘기도 하면서.. 서로의 정보교환 및 담보2팀의 정(情)도 나누고.. 제가 직접 요리한 냉족삼의 반응이 제일 좋았다는거...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스키장으로 장소를 선정했으면 다음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세요.. 담보 2팀 파이팅!!!!
정식팀을 이룬지 만4개월.... 스스로를 자축하는 의미로 강화도 내가저수지로 워크샆을 갔습니다. 우리팀의 1박을 책임졌던 "트윈펜션" 내가 저수지옆에 바로 위치해 통발로 대하를 무려 3마리나 잡았다는...(새우들은 밤새 통발에 결박되있다가 결국은 아침에 라면의 조미료로 희생되었습니다...^^) 펜션의 실내는 팀내에 여성분들의 편의를 위해 방2개와 화장실2개가 완비 되있었습니다....(사실 우리가 쓰기에는 너무 넓더라구요^^) 남자팀원들이 하나 둘 모이자 약속이라도 한듯이 족구를 차기 시작했습니다....결과는 사진에 보이는 팀이 1인당 만원을 희생했습니다. 슬슬 날이 저물어 오고, 우리들은 누가 시키기라도 한듯이 한손엔 소주를 들고 고기를 태워대기 시작했죠...물론, 이시각 지나고 나서는 모두 인사불성이 되서 이시간을 기억하는 사람(?)은 마당에서 고기냄새를 맡으며 우리를 연신 째려보던 누렁이 밖에는 없었습니다...(다음날 아침, 이 누렁이는 한달치 고기를 하루 아침만에 먹게 됩니다^^) 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사이좋은 우리팀원들은 어려운 경제사정 속에 포커로 서로를 돕게 됩니다. 이날 도움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유청규과장님과 박기한차장님이 였다는 소문을 먼발치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가물가물한 기억속에 얼마를 도와 드렸다는...^^ 다음날 아침, 일어나 간단히 요기를 하고, 강화도 고인돌과 평화의 전망대(북한이 바로 눈앞에 보이더군요^^)를 구경하고 늦은 점심을 먹고 해산했습니다.(사진이 없는 이유는 휴대폰 배터리가...) 워크샾이라는 명목으로 갔지만, 어느 누구도 일에 대한 말을 꺼내는 사람이 없었으며 마냥 오늘을 즐기며 깔깔거리고 웃으며 오랜만에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샾처럼 그냥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그냥 실없는 웃음을 같이 나눌수 있는 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라고 제 스스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형제같이 가족같이 때로는 오누이같이 행복한 담보10팀의 워크샾 이야기 였습니다.^^
6월 취득세 마감으로 바빴던 현장을 뒤로 하고 강화도에 위치한 해밀펜션으로 워크샆을 다녀왔습니다. 집단대팀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의 현장상주로 인하여 팀원간 모임도 하지 못하고 휴일도 없이 연일 상반기를 달려왔기에... 나름의 피로함을 풀고자 모였으나... 가는 당일부터 귀가하는 날까지 장마로 인한 비만 주룩주룩~ 하반기에는 번개팅을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여름의 시작에서 새로운 팀원분들과 좋은 여행~~~ 일정: 13년6월 8일~9일 장소: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해오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출발하기전 시원한 그늘에서 ~~ 담보5팀 화! 이! 팅!! 약 2시간을 달려 여행지 도착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족구시작~~ 넘~~재미나게 족구하다보니 사진찍을 시간이 없었음. ㅠㅠ 물론 시원한 소맥에 맛난 회부터 꾹~~꺽 운동후 모두들 배고픔에 서둘러 식사자리 마련하였음. 탁 트인 바닷가를 바로 내려다 볼수 있는 곳이라 더욱 낭만과 여유로운 식사시간임. 빨리 고기가 익어여 할텐데!! 고기익는 냄새는 솔~~~솔~~~ 고픈배는 꼬~~~르~~~~르 역시 배부르니 웃는 표정이!! 운동도 하지 않은 김차장님은 왜? 코피가 나는 걸까요^^ 업무에 지친 마음 서로를 보듬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음. 팀장은 대체 어디있는 거야!! 사진한장 없네 ㅠ 실적 얘길 한걸까요? 다들 시무룩한 표정이네염^^ (절대로 언급한적 없음.) 전직 치킨집 사장님. 여기서 솜씨 발휘하시네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더운날씨에 고기굽느라 고생 하셨어요 ㅎ 이거~~이거~~ 돈좀되겠는걸. 제일 즐^거^우^신 김차장님 ㅎ ㅎ 술먹다 보며 이런 상황이 연출? 되기도 하죠^^ 어느덧 밤은 깊어가고 여기저기서 불꽃놀이~~ 바닷가 뚝방위에서 힘든일 불꽃에 날려버리고 새로운 마음 갖는중. 다음날 아침!! 아직 모두들 잠자고 있는 사이에 한컷! 잔디마당과 뚝방길~~ 그너머 시원한 바다와 살랑~~살랑~~부는 바닷바람. 참으로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펜션~~갖구싶당~~~~. 뒤에보이는 산은 마니산! 이른아침 눈부비고 일어나 바다를 바라보며 각자 계획을 세우고 좋은기억 간직 하며 다시한번 화! 이! 팅!! *****좋은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하신 팀원분들과 마음을 함께 한 팀원분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좋은 일 궂은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