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4팀 웤샾 다녀왔습니다...(2012.9.1)
여름의 끝에 팀이 구성된 이래 첨으로 웤샾을 무탈하게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강촌에 있는 벨라지오라는 펜션이구요. 모두가 참석하여 몸과 맘으로 많은 얘길 나누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한 번을 같이 자리하지 못했건만... 속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더 나음을 기대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6 09:25:51 community >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