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3팀 워크샾( 2016.10. 을왕리에서~*)
맑고 선선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가을에 떠난 바다여행^^ 10월에 떠나는 워크샾은 기분 전환하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인거 같네요~^^ 다소 침체되었던 팀 분위기도 업시키고 자유를 만끽한 시간. 비록 우리가 바랬던 광어와 쭈꾸미는 잡지 못했지만 그 아쉬움은 망둥어로 달래고~* 다른 배에서 잡은 쭈꾸미를 얻어서 끓여 먹은 라면과 연안부두에서 긴급 공수한 신선한 광어회로아쉬움을 달래며 ... 6시간 장시간의 배를 타고 함께 했던 기억은 오랫동안 남을 추억으로 간직하기를...